예술의 성직 - 역사를 빛낸 우리 예술가들 (미하6코너)

예술의 성직 - 역사를 빛낸 우리 예술가들 (미하6코너)
예술의 성직 - 역사를 빛낸 우리 예술가들 (미하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호암 문일평
출판사 / 판형 열화당 / 2001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보통 책 사이즈) / 366쪽
정가 / 판매가 0원 / 1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상급(하드커버+자켓/매우 깨끗)-사용감 거의 없음/앞표지 쟈켓만 사진처럼 약간 울음

도서 설명

 

열화당에서 출간하는 '우리 문화예술론의 선구자들'은 존경할 만한 선학들의 학문적 성과와 그것이 지니는 사료적 가치를 온전하게 되살리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 이 책은 호암 문일평(湖岩 文一平, 1888-1939) 선생이 1929년부터 1937년 사이에 조선일보에 연재했던 예술 관련 글을 선별해 묶은 것.

고조선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음악가, 화가, 서예가, 시인 등 우리 예술가들에 관한 이야기 52편, 여옥, 처용, 황진 등 잘 알려진 예술가나 작품에 얽혀 있는 로맨스 9편, 안견, 윤두서 등 조선시대 뛰어난 화가에 대한 열전 10편, 그리고 완당 김정희에 대한 평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문에는 없던 도판을 첨가하고, 생경한 어휘에 풀이를 달아 독자들에게 친숙하도록 꾸몄다.

지은이는 일제 강점기에 활동한 대표적인 사학자로서, 민중을 계몽하고 민족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한 인물. 한국의 외교와 정치사, 사적과 자연을 포함한 한국의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민족문화의 대중화에 힘썼다. 당시의 역사적 현실 속에서 그가 드러내고자 했던 우리 예술가들과 그들의 작품에 대한 그의 애정이 어떤 것이었는가를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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