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의 의지에 관하여 (코너)
| 저자 | 아르투르 쇼펜하우어/김미영 옮김 |
|---|---|
| 출판사 / 판형 | 아카넷 / 2012년 |
| 규격 / 쪽수 | 140*210 (보통책보다 조금 작음) / 292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도서 설명
대우고전총서. 쇼펜하우어가 경험과학의 연구결과를 통해 자신의 철학을 증명하는 책이다.
쇼펜하우어는 1818년에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출간한 이후 자연과학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 대한 독서와 연구를 통해 자신의 사상을 심화시킨다. 그 결과가 이 책에 반영된 것이다.
형이상학의 탐구대상인 의지를 자연현상의 근원적 실재로 제시함으로써 쇼펜하우어는 자연과학과 형이상학의 분리를 극복하고, 과학에 대한 실천철학의 우월성을 주장한 칸트의 철학에 실제적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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