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선비는 없다 - 조선을 지배한 엘리트, 선비의 두 얼굴 (동코너)
| 저자 | 계승범 |
|---|---|
| 출판사 / 판형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11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 (보통책 크기) / 304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에 가까움
도서 설명
선비는 개인으로서는 전인격체의 이상적인 인간상이었으며, 사회적으로는 독점적 지배층이자 유일한 지식인 계층이었고, 정치적으로는 500년 조선왕조의 오랜 실세들이자 주인공들이었다.
따라서 어느 특정 사안만을 드러내어 마치 그것이 선비의 전체 이미지인 것처럼 단정하고 평가해버리면, 선비의 실체를 설명하는 데에는 과장과 왜곡이 따를 수밖에 없다. 이에 저자는 선비들이 중요시한 덕목, 유교 이론, 그들의 생활 모습, 그들이 중요시한 가치관, 그들에게 주어진 지위와 직책에 대한 임무 수행 능력, 그리고 그들이 지배한 조선의 실상 등을 종합해 선비들을 분석하고 평가한다. 이런 작업을 통해, 그동안 너무 한 쪽으로 치우쳐 있던 기존의 선비 평가를 뛰어넘어 선비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를 꾀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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