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론(逃走論) - 일본의 현대 지성 3 (철73코너)

도주론(逃走論)  - 일본의 현대 지성 3 (철73코너)
도주론(逃走論) - 일본의 현대 지성 3 (철7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아사다 아키라 (지은이) | 문아영 (옮긴이)
출판사 / 판형 민음사 / 1999년 1판2쇄
규격 / 쪽수 150*225 (보통책 크기) / 273쪽
정가 / 판매가 0원 / 7,000원

도서 상품 상태

상급 - 낙서, 밑줄, 변색 없이 상태 좋고 깨끗함

도서 설명

지은이 아사다는 가라타니 고진 등 일본의 대표적인 지식인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그 학문적 깊이와 성과에서는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하고 있는 소장학자이다.

1983년 아사다의 처녀작 <구조와 힘>(우리나라 번역 제목 <구조주의와 포스트구조주의>)이 발간되자 불과 몇 주만에 8만 부가 매진되었고, 일본의 언론은 아사다에 집중하며 "새로운 아카데미즘"이 도래했다고 공언하였다. 다음해 출간된 이 책 <도주론> 또한 1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면서 일본에서는 'AA 겐쇼(Asada Akira 현상)'라는 말이 유행하기까지 하였다.

당시 20대였던 아사다에게는 '지적 게릴라'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이러한 대중적인 울림은 그가 강단 아카데미즘과 지식인의 엄숙주의를 날카롭게 비판하면서 새로운 글쓰기를 시도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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