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수업 천양희 - 첫 물음 (알인6코너)
| 저자 | 천양희 |
|---|---|
| 출판사 / 판형 | 다산책방 / 2015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45*210 / 222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1965년 「현대문학」에 작품을 발표하며 등단한 후, 문단과 독자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천양희 시인의 삶과 문학적 체험, 시 창작 강의를 담은 '다산책방 작가수업' 시리즈의 첫 번째 권.
시인은 "시인으로 산 지 올해로 오십 년", "시의 나이 지천명"이 되었다. <마음의 수수밭> <오래된 골목>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 등의 시집을 냈고,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문학부문),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우리나라의 대표시인이라 불리지만, 시인은 "시에는 나이가 없다"는 생각으로 여전히 시의 현장에서 "알 수 없는 무엇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기차를 보면 긴 기차를 끌고 가는 기관사"가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되고 싶던 소녀는, 선생님의 칭찬 한마디에 문학소녀가 되어 시인을 꿈꿨다. "그땐 시인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몰랐지만" "그 꿈은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지 십오 년 만에" 대학생이 되어 이루어졌다. <작가수업 천양희>에는 천양희 시인이 막연히 시인을 꿈꾸던 소녀시절부터 "시를 쓰면서 가장 힘들 때는 아파서 글을 쓰지 못할 때"라고 말하는 지금까지의 한 시인의 성장기가, 시인이 지금까지 시를 쓰고 읽고 공부하며 깨달은 "왜 쓰는가,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대답이 담겨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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