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문화혁명 (알역74코너)
| 저자 | 야마모토 요시타카 (지은이), 남윤호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동아시아 / 2010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15 / 940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상급(하드커버)-상태는 아주 좋으나 측면에 때와 물감 얼룩이 살포시 조금 묻음 / 표지 감싸는 자켓은 없음
도서 설명
<과학의 탄생>의 저자 야마모토 요시타카의 책으로, 역사가들에게 홀대 받았던 16세기를 과학사적 의미에서 새롭게 조명한다. 역사에서 16세기는 흔히 '이름 없는 세기'로 불린다. 천재들이 주도했던 15세기 르네상스와 17세기 과학혁명. 그사이에 계곡처럼 존재하는 16세기. 그 시대에는 과연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16세기에는 그야말로 별처럼 빛나는 천재의 이름은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17세기를 준비하는 지식 세계의 거대한 지각변동, 다시 말해 '16세기 문화혁명'이 진행되고 있었다. 한마디로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윌리엄 하비를 필두로 한 17세기 신과학의 천재들이 남긴 혁혁한 업적은 16세기 문화혁명이 밀어올린 지반 위에서 태어났다는 것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것은 르네상스기와 17세기에는 지식을 독점한 소수 엘리트 계층에 헤게모니가 있었던 것과 달리 16세기에는 오히려 수공업 직인으로서 예술가나 기술자에게 그 변혁의 헤게모니가 있었다는 점이다. 아니, 그들이 없었다면 17세기 과학혁명은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역사의 가정까지 제시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수많은 도판과 사례와 자료를 제시하며, 지식의 공개와 누적적 진보라는 근대적 사상이 16세기 직인들의 기술과 실천을 통해 어떻게 싹텄는지를 한 장의 세밀화를 들여다보듯 생생히 그려낸다. 17세기 과학혁명의 토대를 일군, 16세기의 진정한 역사의 주인공들을 새롭게 조명한 책이다.
16세기에는 그야말로 별처럼 빛나는 천재의 이름은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17세기를 준비하는 지식 세계의 거대한 지각변동, 다시 말해 '16세기 문화혁명'이 진행되고 있었다. 한마디로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윌리엄 하비를 필두로 한 17세기 신과학의 천재들이 남긴 혁혁한 업적은 16세기 문화혁명이 밀어올린 지반 위에서 태어났다는 것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것은 르네상스기와 17세기에는 지식을 독점한 소수 엘리트 계층에 헤게모니가 있었던 것과 달리 16세기에는 오히려 수공업 직인으로서 예술가나 기술자에게 그 변혁의 헤게모니가 있었다는 점이다. 아니, 그들이 없었다면 17세기 과학혁명은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역사의 가정까지 제시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수많은 도판과 사례와 자료를 제시하며, 지식의 공개와 누적적 진보라는 근대적 사상이 16세기 직인들의 기술과 실천을 통해 어떻게 싹텄는지를 한 장의 세밀화를 들여다보듯 생생히 그려낸다. 17세기 과학혁명의 토대를 일군, 16세기의 진정한 역사의 주인공들을 새롭게 조명한 책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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