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미 시집 - 돼지들에게 (시6코너)

최영미 시집 - 돼지들에게 (시6코너)
최영미 시집 - 돼지들에게 (시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최영미
출판사 / 판형 실천문학사 / 2005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10 / 101쪽
정가 / 판매가 8,0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새책

도서 설명

<서른, 잔치는 끝났다>의 최영미 시인이 <꿈의 페달을 밟고> 이후 7년 만에 펴내는 세 번째 시집.

육체와 영혼에 대한 시인 특유의 정열적인 탐구가 이번 시집에서는 풍자의 형식으로 완성되었다. 위선적인 한국 사회에 표창을 던지는 듯한 날카로운 풍자, 일상과 밀착된 비유와 세련된 농담이 돋보인다.

본문은 1부의 '돼지들에게' 연작과 축구에 관한 시편으로 이루어진 3부 '축구장에서 생각한 육체와 정신'을 비롯하여, 자아를 찾아 떠나는 여행시편, 그리고 일상의 절망과 재발견을 담고 있는 서정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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