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데이빗 소로우 (알43코너)
| 저자 | 헨리 솔트 (지은이) | 윤규상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양문 / 2001년 초판 |
| 규격 / 쪽수 | 130*190(작은책 크기) / 328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월든>으로 잘 알려진 소로우의 전기. 지은이 헨리 솔트는 소로우의 문학적 명성을 높이는 데 가장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솔트는 그 스스로가 19세기 영국의 대표적인 사회개혁 운동가이자 저술가였으며 자연보호론자, 채식주의자, 사회주의자로서 소로우의 이상을 계승했다.
1890년부터 1908년까지 무려 18년의 세월 동안 두 번의 개정 작업을 거쳐 완성된 이 작품은 단순한 추종을 넘어 소로우를 깊이 이해하기 위한 작업이다. 소로우가 쓴 책을 통해서는 알 수 없었던 많은 일화들이 유년기부터 말년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일기와 편지 등에서 발췌한 인용문도 많이 등장해 좀더 생생하게 소로우를 만나게 한다.
특히 마지막의 9, 10, 11장에서는 전기작가의 관점이 강하게 드러나는 인물비평을 싣고 있다. 9장에서는 소로우의 인품에, 10장에서는 그의 문학에 초점을 맞추었다.
마하트마 간디가 소로우의 <시민의 불복종>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이 책에 의하면 간디는 솔트의 이 전기와 솔트 자신이 쓴 책인 <채식주의자를 위한 변명>으로부터도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
-
한국문화재보존고 1위 -
70, 80년대 공연금지 희곡선집 2위 -
천년의 세월을 엮는 사람들 (답7코너) 3위 -
매화록(梅花錄) (답1코너) 4위 -
이제사 말햄수다 (사45코너) 5위 -
차(茶)의 고향을 찾아서 6위 -
작별의 예식 - 시몬느 드 보봐르 (인2코너) 7위 -
원색한국수목도감 8위 -
한국다시(茶詩)작가론 9위 -
컬렉션의 세계 10위 -
운문댐 수몰지역지표조사보고서 11위 -
한국민족주의 발전과 독립운동사연구 12위 -
세계미술용어사전 13위 -
조선후기 병서와 전법의 연구 14위 -
동악미술사학 제3호 (가15코너) 15위 -
박두진 산문전집 수필 1 : 햇살, 햇볕, 햇빛 (인22코너) 16위 -
일제강점, 해방기 인정식의 경제사상 연구 17위 -
지금은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초판) 18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