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의 교육입국론 - 혁신교육감시대를 위한 (알42코너)
| 저자 | 김용옥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통나무 / 2014년 초판2쇄 |
| 규격 / 쪽수 | 135*195(작은책 크기) / 120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혁신교육감시대에 도올 김용옥 선생이 혁신교육을 창출하고 추동해나갈 주체들에게 교육 일반에 대한 올바른 방향과 철학적 기반을 제공해주기 위해서 집필한 것으로, 이미 한겨레에 전면으로 5회에 걸쳐 연재되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애독하였고, 거국적인 호응을 얻었다.
여기 책으로 묶인 이 글은 저자가 자신의 한겨레 논설을 보강하여 보다 정밀한 담론으로 완성한 것이다. 20세기를 지나오는 동안 우리 민족은 자신의 현실을 직시하여 독자적 철학적 사유를 전개한 사례를 별로 남기질 못했다. 이 교육론이야말로 우리 철학 형성의 뚜렷한 한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저자의 교육철학은 인간론으로 시작한다. 아이들 교육에 좌 우의 이념이 아닌, 인간 그 자체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특히 초·중·고등까지의 교육은 성숙한 시민을 만들어내는 것이고, 이념의 문제는 그다음의 성숙한 인간끼리의 페어한 께임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도올의 교육론은 교육의 문제뿐만 아니라 향후 우리 역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총체적 가치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 책으로 묶인 이 글은 저자가 자신의 한겨레 논설을 보강하여 보다 정밀한 담론으로 완성한 것이다. 20세기를 지나오는 동안 우리 민족은 자신의 현실을 직시하여 독자적 철학적 사유를 전개한 사례를 별로 남기질 못했다. 이 교육론이야말로 우리 철학 형성의 뚜렷한 한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저자의 교육철학은 인간론으로 시작한다. 아이들 교육에 좌 우의 이념이 아닌, 인간 그 자체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특히 초·중·고등까지의 교육은 성숙한 시민을 만들어내는 것이고, 이념의 문제는 그다음의 성숙한 인간끼리의 페어한 께임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도올의 교육론은 교육의 문제뿐만 아니라 향후 우리 역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총체적 가치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Ⅰ. 총 론
Ⅱ. 공부론
Ⅲ. 제도론
Ⅳ. 교사론
Ⅴ. 회고와 전망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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