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식민지 지배정책과 매일신보 1910년대 (알48코너)

일제의 식민지 지배정책과 매일신보 1910년대 (알48코너)
일제의 식민지 지배정책과 매일신보 1910년대 (알48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정혜경 | 정혜정 | 조성운 외
출판사 / 판형 두리미디어 / 2003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41쪽
정가 / 판매가 18,000원 / 14,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일제 36년을 관통하는 한글신문으로 조선인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매일신보'. 조선총독부의 기관지 '매일신보'를 통해 본 1910년대 일제 식민지 역사를 재조명한다.

역사는 기록의 산물이지만 매일신보가 기록한 일제 총독부 식민지 지배 역사는 왜곡과 탄압으로 얼룩진 역사였다.

책은 매일신보에 소개된 다양한 사회, 문화적 이슈를 면밀히 분석하면서 일제 식민지 역사의 실상을 파악하고 일제가 시행한 동화정책의 진상을 고발한다. 또한 그 역사적 기록의 매개체였던 '매일신보'가 식민지 지배 역사를 존속하는 데 어떤 역할을 했는지 조명한다. '매일신보'를 통한 일제 식민 정책의 내면에 대한 연구는 1920년대와 1930년대에 관해서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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