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주들.명제에 관하여 (알69코너)
| 저자 | 아리스토텔레스 (지은이) | 김진성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이제이북스 / 2009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240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오르가논 중 <범주들>과 <명제에 관하여>가 한 권으로 묶인 것으로 미니오-팔루엘로(L.Minio-Paluello)가 편집한 판본을 원문으로 삼아 번역된 책이다. “오르가논Organon” 이름 아래에 모인 저술들은 철학을 준비하는 학문, 즉 예비 학문의 성격을 띤다고 흔해 해석된다.
오르가논에 속하는 저작들은 아리스토텔레스가 플라톤의 아카데미아에서 활동했던 시기에 쓰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추리를 얻어 내기 위한 보조 수단을 “오르가나Organa”라 일컫고, 변증술이 인식을 위한 작지 않은 보조 수단임을 주장했는데, 여기서 그의 논리학적 저술들을 통틀어 “오르가논”이라 부르는 계기가 되고, 또 예비 학문의 성격을 띤다는 해석이 나오게 되는 계기가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오르가논에 담긴 “논리학적” 저술들의 순서는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옮겨 가는데, <범주들>
은 아직 문장으로 이어지지 않은 낱말들의 형태를 다루며, <명제에 관하여>은 명제의 형태로 표현된
판단을 다룬다.
오르가논에 속하는 저작들은 아리스토텔레스가 플라톤의 아카데미아에서 활동했던 시기에 쓰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추리를 얻어 내기 위한 보조 수단을 “오르가나Organa”라 일컫고, 변증술이 인식을 위한 작지 않은 보조 수단임을 주장했는데, 여기서 그의 논리학적 저술들을 통틀어 “오르가논”이라 부르는 계기가 되고, 또 예비 학문의 성격을 띤다는 해석이 나오게 되는 계기가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오르가논에 담긴 “논리학적” 저술들의 순서는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옮겨 가는데, <범주들>
은 아직 문장으로 이어지지 않은 낱말들의 형태를 다루며, <명제에 관하여>은 명제의 형태로 표현된
판단을 다룬다.
범주들
해설
《범주들》 본문과 주석
찾아보기
그리스어-한글
한글-그리스어
명제에 관하여
해설
《명제에 관하여》 본문과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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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어-한글
한글-그리스어
참고문헌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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