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여성사 2 (알63코너)

이야기 여성사 2 (알63코너)
이야기 여성사 2 (알6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여성신문사 편집부 (엮은이)
출판사 / 판형 여성신문사 / 2000년 초판2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49쪽
정가 / 판매가 10,000원 / 3,000원

도서 상품 상태

보통(헌책같음) - 상태는 새책처럼 좋으나 도서관 직인과 도서관 라벨, 스티커 붙어 있음

도서 설명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여성들은 주체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살았으며, 사회적인 성취를 이룬 여성들이다. 고난의 시대를 살았으나 그들은 한 시대를 앞서가는 진취적인 자세로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냈다. 이 책을 통해 정치 사회 문화 예술 등 각 방면에서 어떤 여성들이 눈부시게 활동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들 중에는 당대의 조명을 화려하게 받은 여성도 있고 비난과 시대의 몰이해 속에 살았던 인물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시대적, 여성적 제약을 거부하고 도전적으로 살았으며 자신이 몸담고 있는 영역을 과거에서 한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린 여성들이다.

1권에서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여성의 삶을 축으로 재조명하였다. 독립 운동에 참여했던 여성 투사들의 모습에서 정치.사회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던 여성들을 다루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격동의 근대사가 어떻게 여성의 삶을 관통했으며, 그 역사의 상처가 어떠했는지를 알 수 있다. 또 교육활동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여성들이 있으며, 시대의 희생양이 되었던 정신대 피해자, 어린 나이에 태평양을 건너갔던 사진신부들의 삶도 우리 역사 기록에서 빠질 수 없는 여성들이다.

2권에서는 주로 음악.무용.연극.영화.전통예술 등 문화 예술분야에서 자취를 남긴 여성들, 요리.꽂꽃이연구가.무속인.조산사. 첫 여성비행사, 소설가.패션디자이너, 그리고 제주도 잠녀까지 각 전문분야에서 자신의 세계를 개척한 여성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들은 한국의 사회진출 1세대라고 할 수 있다. 문밖 출입도 자유롭지 못하고 교육에서도 제껴지기 십상이었던 시절, 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맞서 도전적으로 살았던 여성들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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