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건제론 : 역사학 비판 - 공감개론신서 11 (나94코너)
| 저자 | 윤소영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공감 / 2013년 초판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192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공감개론신서 11권. <봉건제론>이라는 제목에 추가한 ‘역사학 비판’이라는 부제는 자본주의론과 사회주의론을 대상으로 한 <역사학 비판>(공감, 2012)의 속편이라는 의미인데, 여기서 사회주의란 법인자본주의의 추격에 실패한 국가자본주의일 따름이다.
< 역사학 비판>과 마찬가지로 <봉건제론>을 집필한 직접적 동기는 정세 인식과 역사 인식이 무관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에 있다. <2010-12년 정세분석>(공감, 2013)에서 설명한 것처럼, 2007-09년 금융위기는 이미 ‘2차 대불황’, 좀 더 쉽게 말해서 자본주의의 붕괴로 심화되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또 다른 의미도 있다. 2007년 봄에 고려대학교 대학원 총학생회가 주최하여 <일반화된 마르크스주의의 쟁점들>(공감, 2007)과 <일반화된 마르크스주의의 경계들>(공감, 2007)을 텍스트로 진행한 강의의 녹취록을 <일반화된 마르크스주의 세미나>로 출판하려던 계획을 대체하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 역사학 비판>과 마찬가지로 <봉건제론>을 집필한 직접적 동기는 정세 인식과 역사 인식이 무관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에 있다. <2010-12년 정세분석>(공감, 2013)에서 설명한 것처럼, 2007-09년 금융위기는 이미 ‘2차 대불황’, 좀 더 쉽게 말해서 자본주의의 붕괴로 심화되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또 다른 의미도 있다. 2007년 봄에 고려대학교 대학원 총학생회가 주최하여 <일반화된 마르크스주의의 쟁점들>(공감, 2007)과 <일반화된 마르크스주의의 경계들>(공감, 2007)을 텍스트로 진행한 강의의 녹취록을 <일반화된 마르크스주의 세미나>로 출판하려던 계획을 대체하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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