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을 만든 남자 카이사르 (알46코너)
| 저자 | 필립 프리먼 (지은이) | 이주혜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21세기북스 / 2009년 1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520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카이사르에 대해 균형잡힌 시각으로 전체적인 조망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카이사르를 지나치게 칭송하고 싶지도 않거니와 역사상 수많은 독재자들 사이에 묻어버리고 싶지도 않다”고 말한다. 대신 카이사르가 살았던 로마와 그의 삶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루비콘 강가에서 고민하는 카이사르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그가 루비콘 강을 건너는 것은 반역이었고, 선전포고였다. 하지만 루비콘 강을 건너지 않는다면 그 자신이 몰락하리라는 것 역시 뻔했다. 고민 끝에 그는 “주사위는 던져졌다”는 말과 함께 루비콘 강을 건넌다.
열여섯 살의 성인이 된 카이사르는 공적인 생활을 시작한다. 결혼도 하고 유피테르 신의 최고사제가 되어 원로원에도 참석하게 된 것이다. 이후 여러 위험을 이겨내고 차근차근 정치적 경력을 쌓아 간다. 군사호민관으로 시작해 재무관, 안찰관, 법무관, 집정관에 이르는 ‘명예로운 경력(cursus honorum)’의 단계를 밟아나간 것이다.
하지만 카이사르의 진가는 갈리아 전쟁에서 발휘된다. 사납고 거칠기로 유명한 갈리아인들을 상대로 이겼을 뿐만 아니라, 게르만인들이 더 이상 밑으로 내려오지 못하도록 막기까지 했다. 또한 전설로만 전해져 내려오던 브리타니아 원정을 통해 서유럽 전체를 로마의 품안으로 끌어들였다.
이 책은 루비콘 강가에서 고민하는 카이사르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그가 루비콘 강을 건너는 것은 반역이었고, 선전포고였다. 하지만 루비콘 강을 건너지 않는다면 그 자신이 몰락하리라는 것 역시 뻔했다. 고민 끝에 그는 “주사위는 던져졌다”는 말과 함께 루비콘 강을 건넌다.
열여섯 살의 성인이 된 카이사르는 공적인 생활을 시작한다. 결혼도 하고 유피테르 신의 최고사제가 되어 원로원에도 참석하게 된 것이다. 이후 여러 위험을 이겨내고 차근차근 정치적 경력을 쌓아 간다. 군사호민관으로 시작해 재무관, 안찰관, 법무관, 집정관에 이르는 ‘명예로운 경력(cursus honorum)’의 단계를 밟아나간 것이다.
하지만 카이사르의 진가는 갈리아 전쟁에서 발휘된다. 사납고 거칠기로 유명한 갈리아인들을 상대로 이겼을 뿐만 아니라, 게르만인들이 더 이상 밑으로 내려오지 못하도록 막기까지 했다. 또한 전설로만 전해져 내려오던 브리타니아 원정을 통해 서유럽 전체를 로마의 품안으로 끌어들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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