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의 역사 - 누벨 끌리오 총서 02 (알인32코너)

거울의 역사 - 누벨 끌리오 총서 02 (알인32코너)
거울의 역사 - 누벨 끌리오 총서 02 (알인3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사빈 멜쉬오르 보네 (지은이) | 윤진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에코리브르 / 2001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51쪽
정가 / 판매가 14,500원 / 2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 속지 첫장에 역자 서명 있음

도서 설명

거울이 처음 만들어졌을 당시, 난생 처음으로 자기 모습을 보게 된 사람이 얼마나 놀랐을까? 거울에 의해 안과 밖, 그리고 공허와 충만의 균형이 뒤집히는 것을 보면서 어떻게 느껴을까? 역사적인 고찰을 통해 과거의 사람들이 거울로 인해 체험하게 된 흥분, 인지 그리고 감성의 미세한 변화를 짚어본 책.

거울 생산에 둘러싼 문제들, 특히 그 기술이나 주요 시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인간 존재와 거울의 갈등 관계를 탐구하고 또한 오랜 세월을 거쳐 선악의 문제, 신과 악마의 문제, 남성과 여성의 문제, 자아와 그 반사상의 문제 그리고 자화상과 고백의 문제 등에서 거울이 차지한 다양한 관계들, 즉 철학적이고 심리학적이며 도덕적인 관계를 면밀히 고찰한다.

 

목차

1부 거울 그리고 거울의 전파
1장 베네치아의 비밀
2장 왕립 거울제조소
3장 사치품에서 필수품으로
2부 닮음의 마법
1장 신의 형상을 따라
2장 미메티즘의 승리
3장 자기를 보기 그리하여 자기를 알기
3부 불안스런 이질감
1장 악마의 표정
2장 비스듬한 거울과 반사적 계략
3장 거울의 파편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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