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의 눈을 달랜다 - 김경주 시집 (시코너)

시차의 눈을 달랜다 - 김경주 시집 (시코너)
시차의 눈을 달랜다 - 김경주 시집 (시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경주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민음사 / 2009년 1판1쇄
규격 / 쪽수 135*210(시집 정도의 크기) / 144쪽
정가 / 판매가 8,000원 / 6,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2009년 제28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현대 시를 이끌어 갈 젊은 시인', '가장 주목해야 할 젊은 시인' 등으로 뽑히며 새로운 언어와 발상과 이미지로 시적 문법을 새롭게 쓰고 있는 시인 김경주의 세 번째 시집이기도 하다.

시집에 실린 61편의 시들은 시인의 여행의 기록으로서, 방랑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생생하게 살아 숨 쉰다.



시인의 첫 시집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가 시간과 기형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두 번째 시집 <기담>은 이승도 저승도 아닌 곳에서 귀기로 살아가는 자의, 언어로 빚어낸 이상야릇한 기이한 이야기였다. 이번에 시인은 시차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시집에서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수많은 순간들은 서로 결합하고 스며들고 화학작용을 일으키면서 역동적으로 움직인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