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가 부르는 차돌멩이의 노래 - 조영관 유고시집 (시41코너)
| 저자 | 조영관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실천문학사 / 2008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152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2007년 2월, 간암으로 타계한 노동자 시인 조영관. 그의 첫 시집이며 유고시집인 <먼지가 부르는 차돌멩이의 노래>가 출간되었다.
구체적인 삶의 언어로, 일기처럼 생생하게 한 노동자의 삶을 드러내는 시집이다.
여러 차례 등장하는 '돌'의 이미지는 노동운동의 투사였던 시인의 얼굴을 닮았다.
강가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일몰을 바라보던 저녁, 천막 안에서 친구의 장례식을 기리던 적막한 밤, 공장 마당에서 회식을 벌이던 봄의 기억 등 생생한 현장을 담아낸 조영관의 시들은, 너무도 절실하게 '현실의 완강함'을 그려낸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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