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에 찍힌 발자국 - 김충규 시집 (시41코너)

물 위에 찍힌 발자국 - 김충규 시집 (시41코너)
물 위에 찍힌 발자국 - 김충규 시집 (시41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충규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실천문학사 / 2006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140쪽
정가 / 판매가 7,000원 / 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김충규 시인의 세번째 시집.

첫 시집 <낙타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의 '무덤'과 '사막', 두번째 시집 <그녀가 내 멍을 핥을 때>의 '멍'과 '피'에서 '죽음'을 향해 있던 그의 시적 사유는, 이번 시집에 이르러 생의 '고통'과 '상처'를 껴안으며 긍정의 ‘삶’에 다다르는 여정을 보여준다.

시집 <물 위에 찍힌 발자국>에는 죽음과 초월을 향해 열린 '상처의 세계'와 삶을 향한 '치유의 세계'가 교직되어 있다. 시인은 화해할 수 없는 이 두 세계를 동시에 보여줌으로써 상처의 세계에서 치유의 세계로, 죽음의 세계에서 삶의 세계로, '나'의 세계에서 '타자'의 세계로 나아간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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