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 황학주 시집(저자서명본) (알사96코너)

루시 - 황학주 시집(저자서명본) (알사96코너)
루시 - 황학주 시집(저자서명본) (알사9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황학주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솔출판사 / 2005년 1판1쇄
규격 / 쪽수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95쪽
정가 / 판매가 7,000원 / 12,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 - 새책

도서 설명

<너무나 얇은 生의 담요>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황학주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국제민간구호단체의 일원으로 아프리카, 케냐, 캐나다의 인디언보호구역 등지에서 근무하던 시절과 이후 아프리카를 출입하던 시기에 집중적으로 쓰여진 작품들, 그때의 시공간을 소재로 한 시편들이 시집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다.

시인은 원주민 아이들을 가르치는 공무를 수행하면서 불모의 땅에서 관능을 느낀다. 또 자신이 써온 상처와 방랑이 어떻게 사랑과 소통으로 전화하는지를 보여준다. 아무것도 시야를 가리지 않는 모래와 돌과 흙뿐인 사막에서 어떠한 근원을, 내면에 숨어 있는 '나'를 찾아다니던 흔적이 시집 곳곳에 스며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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