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 - 문인수 시집 (나6코너)

쉬! - 문인수 시집  (나6코너)
쉬! - 문인수 시집 (나6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문인수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문학동네 / 2006년 1판3쇄
규격 / 쪽수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101쪽
정가 / 판매가 7,500원 / 10,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문인수 시인이 제11회 김달진문학상 수상작인 <동강의 높은 새>(2000) 이후, 5년 만에 펴낸 시집이다.
 
땅 위의 현실에 굳건히 발딛고, 어깨 양쪽에 삶과 죽음을 하나씩 얹고 살아가는 우리네 생(生)을 선명한 이미지의 시어로 이야기한다.

각각의 시편들은 생생한 시각적 이미지가 주를 이루며, 이것은 실재하는 대상을 관조하는 것에서 비롯한다. 시인이 보는 것은 '뚜렷한 부재'의 흔적, 구하고자 하는 것이 부재한다는 결핍의 상태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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