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를 웃긴 꽃 - 문학동네 시집 90 - 초판 (알시33코너)

소를 웃긴 꽃 - 문학동네 시집 90 - 초판 (알시33코너)
소를 웃긴 꽃 - 문학동네 시집 90 - 초판 (알시3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윤희상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문학동네 / 2007년 초판
규격 / 쪽수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107쪽
정가 / 판매가 6,000원 / 8,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2000년 발표한 첫 시집 <고인돌과 함께 놀았다>에서 간결하고 정제된 시세계를 보여주었던 윤희상 시인이, 7년 만에 두 번째 시집을 묶어냈다.

맑고 투명한 시어를 통해 드러나는 시인의 담담한 시선은, 가슴 한구석에 자리한 아련한 추억을, 잊혀지지 않는 기억을 불러낸다.

시집 전반에 걸쳐 드러나는 강의 이미지, 강변의 이미지는 대상에 대해 일정한 거리를 두고 그저 관조하는 시인의 태도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과장도 숨김도 없는 언어가 그리는 담담한 풍경, 한결같이 말갛고 투명한 시어들은 시인의 관찰자적 시선이 차가운 무관심이 아닌 따뜻함과 여유를 품고 있음을 보여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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