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징의 모든 것 (알특32코너)

상징의 모든 것 (알특32코너)
상징의 모든 것 (알특3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데이비드 폰태너 (지은이) | 공민희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사람의무늬 / 2011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215*248 / 192쪽
정가 / 판매가 32,000원 / 5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놀랍도록 아름답게 설명된 상징과 상징체계를 다룬 책이다. 전 세계의 예술, 수공예 작품, 건축물에 숨겨진 단순하고도 다양한 의미의 신비한 상징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설명한다. 책을 통해 저자 데이비드 폰태너는 역사적, 심리학적으로 중요한 주제를 모두 다루며 다양한 상징이 고대의 뿌리이자 역사적 탐험임을 입증하고 있다.

도입부는 문화적, 심리적 상징을 설명하며 집단 무의식에 대한 칼 융의 견해도 소개한다. 500가지가 넘는 상징을 주제별로 나누어 설명하는데, 우주의 근본 요소가 되는 상징에서 인간이 만든 물체나 건축물과 결합해 다양한 의미를 나타내는 상징에 이르기까지 상징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주제에 따라 12가지 이상의 다양한 상징 문화, 지역, 소수 집단과 상징체계를 고대 이집트에서 타로 카드까지 세세하게 파헤친다. 각 장은 개관에서 그 중심에 주요 이미지를 배치해 상징의 깊이 있고 불가해한 면을 다루어 독자들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흥미로운 예술품, 공예품, 건축물의 이면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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