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후의 기이한 유럽 편력 - 조너선 스펜스, 1723년 파리의 정신병원에서 후를 접견하다 (알73코너)
| 저자 | 조너선 스펜스 (지은이) | 김복미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서해문집 / 2007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240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미국의 중국사학계를 대표하는 학자이자, <천안문>,<강희제> 등을 통해 역사와 문학이 어우러진 서술방법으로 대중적 주목을 받은 바 있는 조너선 스펜스 교수의 책. 필립 후라는 중국인이 서구 문명이라는 이질적인 시공간에 맞닥뜨리면서 일어났던 에피소드들을 추적해 기록했다.
1차 사료의 기록과 현지 답사에 철저히 의거해 쓰여졌다는 것, 지은이의 상상력이 개입된 부분은 마지막 단 10행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속도감 있는 문체와 추리 소설을 연상시키는 기법이 읽는 이들을 매혹시킨다. 또한 그 기법들 속에 담겨져 독자들에게 던져지는 문제의식 또한 진중하다. 소설적 상상력과 역사적 문제의식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
1차 사료의 기록과 현지 답사에 철저히 의거해 쓰여졌다는 것, 지은이의 상상력이 개입된 부분은 마지막 단 10행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속도감 있는 문체와 추리 소설을 연상시키는 기법이 읽는 이들을 매혹시킨다. 또한 그 기법들 속에 담겨져 독자들에게 던져지는 문제의식 또한 진중하다. 소설적 상상력과 역사적 문제의식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
감사의 말
서문
1. 질문
2. 출발
3. 대양 항해
4. 상륙
5. 여러 지방에서
6. 파리
7. 오를레앙
8. 샤랑통으로 가는 길
9. 샤랑통 정신 병원에 갇히다
10. 석방
11. 귀향
주석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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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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