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알94코너)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알94코너)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알9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슬라보예 지젝 (지은이) | 박정수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인간사랑 / 2007년 2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547쪽
정가 / 판매가 19,000원 / 15,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헤겔에서부터 라캉까지 이데올로기적 담론 속에서 향락이 차지하는 위상을 규명한 철학서이다.

저자는 사회주의적 비판 지성은 정신분석학으로 돌아가야한다고 말하며 로셀리니, 히치콕, 프랑켄슈타인, 할리우드 멜로드라마에 이르기까지 온갖 대중문화적인 것과 헤겔, 마르크스, 라캉과 같은 이들의 이데올로기를 연계하여 그 안에 공통적으로 함유된 대중문화적 향락에 대해 설명한다.

 

목차

- 오직 이성의 한계내에서의 향락
- 농담의 운명

1. 여럿으로부터 나온 하나
1. 하나에 대해
2. 방탕한 동일성

2. 변증법과 그 불만들
1. 헤겔의 라랑그
2. 타자에 대해

3. 일말의 실천으로
1. 끝이 좋으면 모든 게 좋다
2. 사물에 관한 소동

- 역자후기
- 찾아보기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