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속의 에로스 (알79코너)
| 저자 | 디터벨러스 호프 (지은이), 안인희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을유문화사 / 2003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45*215 / 487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속지 3장 정도 살짝 접힌 흔적 있음
도서 설명
칸트는 에로스를 '이성의 힘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당위의 문제'라고 일축했으며, 마르크스는 '경제적으로 한정되고 인간에 의한 착취와 피착취의 문제만 해결되면 에로스는 저절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규정했다. 20세기에 들어서야 프로이트의 '무의식' 개념이 사회에서 인정받으면서 인간에게 '리비도'-성본능이 존재함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그 '에로스'가 예술의 형식인 '문학' 속에서 어떻게 발현되고 변천되어 왔는지를 깊이있게 통찰한 글이다.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부터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D. H. 로렌스의 <아들과 연인> 등, 여러 작품 속에서 그 시대의 배경과 사회적 분위기에 둘러싸인 한 개인의 욕망이 어떻게 좌절되는지 분석한다.
에로티시즘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작가들의 도판이 함께 실려 있다. 각 장의 주제에 부합하는 도판을 찾기 위해 애썼으며, <팜므파탈>, <사비나의 에로틱 갤러리> 등으로 잘 알려진 이명옥 관장의 자문을 받았다.
이 책은 바로 그 '에로스'가 예술의 형식인 '문학' 속에서 어떻게 발현되고 변천되어 왔는지를 깊이있게 통찰한 글이다.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부터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D. H. 로렌스의 <아들과 연인> 등, 여러 작품 속에서 그 시대의 배경과 사회적 분위기에 둘러싸인 한 개인의 욕망이 어떻게 좌절되는지 분석한다.
에로티시즘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작가들의 도판이 함께 실려 있다. 각 장의 주제에 부합하는 도판을 찾기 위해 애썼으며, <팜므파탈>, <사비나의 에로틱 갤러리> 등으로 잘 알려진 이명옥 관장의 자문을 받았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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