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허동천에서 서성이다 - 전동균 시집(초판) (알시3코너)

함허동천에서 서성이다 - 전동균 시집(초판) (알시3코너)
함허동천에서 서성이다 - 전동균 시집(초판) (알시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전동균
출판사 / 판형 세계사 / 2002년 초판
규격 / 쪽수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134쪽
정가 / 판매가 5,500원 / 9,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전동균 시집.

결곡한 옛 선비의 글처럼 침중하면서도 따스하고 애잔한 기품이 서린 시 작품 수록. "..//어두워지기 전에 강물은/푸른 회초리처럼 휘어졌다가/흉터 많은 내 이마를 후려치고,/아까보다는 훨씬 더 깊어져/불빛도 안 켜진 사람의 마을 쪽으로/그렁그렁 흘러갔네//.."

- <함허동천에서 오래 서성이다> 中.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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