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 위의 한국사 - 미처 알지 못했던 먹을거리에 담긴 역사 이야기 (알93코너)

밥상 위의 한국사 - 미처 알지 못했던 먹을거리에 담긴 역사 이야기 (알93코너)
밥상 위의 한국사 - 미처 알지 못했던 먹을거리에 담긴 역사 이야기 (알9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민병덕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책이있는마을 / 2017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45*200 / 352쪽
정가 / 판매가 15,800원 / 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먹을거리의 맛과 멋을 찾아가는 재미있는 역사 기행. 저자 민병덕은 20여 년간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며, 학생을 비롯한 독자들이 역사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생활사 중심의 글쓰기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학생이나 일반인들에게 어렵고 지루한 이론서 중심의 어려운 역사가 아닌, 쉽게 접하는 역사를 소개함으로써 역사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 밥상 위의 한국사> 또한 그 연장선에서 기획하였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의식주,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음식의 유래를 비롯하여 그것과 관련된 역사적 사건까지 서술함으로써 단편적인 역사에 그칠 먹을거리에 다양한 역사가 담겨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는 저자가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나눴던 이야기이다. 학생들에게 익숙한 먹을거리를 마치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서술함으로써 독자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이야기의 맛과 멋을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는 먼 옛날이 아닌 바로 우리 주변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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