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사회와 그 적들 2 - 헤겔과 마르크스 (알오62코너)

열린사회와 그 적들 2 - 헤겔과 마르크스 (알오62코너)
열린사회와 그 적들 2 - 헤겔과 마르크스 (알오6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칼 포퍼 (지은이) / 이명현 옮김
출판사 / 판형 민음사 / 2003년 1판7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01쪽
정가 / 판매가 12,000원 / 12,3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열린 사회(The open society)란 전체주의와 대립되는 개인주의 사회이며 사회 전체의 급진적 개혁보다는 점차적이고 부분적인 개혁을 시도하는 점진주의 사회이다. 반면에 닫힌 사회(The closed society)란 불변적인 금기와 마술 속에 살아가는 원시적 종족 사회로서 국가가 시민생활 전체를 규명하며 개인의 판단이나 책임은 무시되는 사회이다.
 
포퍼는 열린 사회를 우리가 인간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사회라고 정의하면서 열린 사회의 최대의 적을 역사주의라 불리는 전체로, 역사적 법칙론, 유토피아로 규정한다.
 

제 1권
1. 기원과 운명의 신화
2. 플라톤의 기술적 사회학
3. 플라톤의 정치 강령
4. 열린 사회에 대한 플라톤의 공격의 배경

제 2권
1. 예언적 철학의 등장
2. 마르크스의 방법
3. 마르크스의 예언
4. 마르크스의 윤리
5. 그 여파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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