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B. 토클라스 자서전 (알96코너)
| 저자 | 거트루드 스타인 (지은이) | 권경희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연암서가 / 2016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403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20세기 전반의 미국과 유럽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유명한 미술품 수집가이자 소설가, 극작가이며 시인인 거트루드 스타인, 그녀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는 끝없이 다양하고 다채롭다. 작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스타인은 큰 소리로 말했다. "아! 물론 칭찬, 칭찬, 칭찬이지요." 그리고 그녀가 일생 동안 고대했던 막대한 '칭찬'이 <앨리스 B. 토클라스 자서전>과 함께 왔다.
1933년 이 책이 출판되자마자 그녀는 그야말로 하룻밤 사이에 유명해진 것이다. 1920년대 유럽의 문화계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는 이 책은 이전의 스타인의 작품과 달리 즉각적으로 비평적 호평을 받았고 독자들이 이 새로운 형태의 자서전을 환영했다. 거트루드 스타인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직접 기록한 자서전이지만 독특하게도 그녀의 평생 동반자였던 앨리스 B. 토클라스의 이름을 빌려 <Autobiography of Alice B. Toklas>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스타인의 필생의 꿈이던 「애틀랜틱 먼슬리」에 연재되는가 하면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금의환향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이렇게 그녀에게 일약 명성과 부를 가져다준 <앨리스 B. 토클라스 자서전>은 자서전 역사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1933년 이 책이 출판되자마자 그녀는 그야말로 하룻밤 사이에 유명해진 것이다. 1920년대 유럽의 문화계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는 이 책은 이전의 스타인의 작품과 달리 즉각적으로 비평적 호평을 받았고 독자들이 이 새로운 형태의 자서전을 환영했다. 거트루드 스타인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직접 기록한 자서전이지만 독특하게도 그녀의 평생 동반자였던 앨리스 B. 토클라스의 이름을 빌려 <Autobiography of Alice B. Toklas>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스타인의 필생의 꿈이던 「애틀랜틱 먼슬리」에 연재되는가 하면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금의환향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이렇게 그녀에게 일약 명성과 부를 가져다준 <앨리스 B. 토클라스 자서전>은 자서전 역사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매일매일 오는 기적을 위하여: 거트루드 스타인의 문학과 삶-장영희
1. 파리에 가기 전
2. 파리에 도착하다
3. 파리의 거트루드 스타인
4. 파리 시절 이전의 거트루드 스타인
5. 1907년부터 1914년까지
6. 전쟁
7. 전쟁 이후 1919~1932년
역자 후기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
-
한국문화재보존고 1위 -
70, 80년대 공연금지 희곡선집 2위 -
천년의 세월을 엮는 사람들 (답7코너) 3위 -
매화록(梅花錄) (답1코너) 4위 -
이제사 말햄수다 (사45코너) 5위 -
차(茶)의 고향을 찾아서 6위 -
작별의 예식 - 시몬느 드 보봐르 (인2코너) 7위 -
원색한국수목도감 8위 -
한국다시(茶詩)작가론 9위 -
컬렉션의 세계 10위 -
운문댐 수몰지역지표조사보고서 11위 -
한국민족주의 발전과 독립운동사연구 12위 -
세계미술용어사전 13위 -
조선후기 병서와 전법의 연구 14위 -
동악미술사학 제3호 (가15코너) 15위 -
박두진 산문전집 수필 1 : 햇살, 햇볕, 햇빛 (인22코너) 16위 -
일제강점, 해방기 인정식의 경제사상 연구 17위 -
지금은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초판) 18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