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않은 것은 나와 기차뿐 - 안도현 시화선집 (시32코너)

잠들지 않은 것은 나와 기차뿐 - 안도현 시화선집 (시32코너)
잠들지 않은 것은 나와 기차뿐 - 안도현 시화선집 (시3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안도현 (지은이) | 박남철 (그림)
출판사 / 판형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35*210(시집 정도의 크기) / 125쪽
정가 / 판매가 8,500원 / 8,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안도현 시인의 대표시를 뽑아 그림과 함께 엮은 시화집이다. 시인 자신이 직접 고른 55편의 시와 화가 박남철의 그림 30점이 어우러져 있다. 이번 시집에 모인 시편들은 우리가 가꾸어야 할 새 세상, 우리가 끝끝내 지켜내야 할 인간적 가치를 보여준다.

 

작가의 말 - 시집 속에 갇힌 詩를 꺼내다

1부 너에게 가려고 나는 강을 만들었다
목련 / 강 / 탱자꽃 / 연애 / 저물 무렵 /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 봄이 올 때까지는 / 꽃 / 겨울 편지 / 만두집 / 소풍길

2부 남에게 먼 불빛이 된다는 것은
봉선화 / 기다리는 이에게 / 마늘밭 가에서 / 먼 불빛 / 참꽃 / 만경강 노을 / 또 하나의 길 / 나의 희망 / 그날 / 첫사랑 / 너에게 묻는다

3부 잠들지 않은 것은 나와 기차뿐
밤기차를 타고 / 시인 / 이른 봄날 / 대설(大雪) / 조팝꽃 / 나와 잠자리의 갈등 1 / 낭만주의 / 첫사랑 / 갈등 / 땅

4부 빗소리만큼만 사랑하는 게다
은행나무 / 푸른 신발 / 토란잎 / 적막 / 눈 그친 들녘 / 화암사(花巖寺), 깨끗한 개 두마리 / 흔적 / 물집 / 이끼 / 간격 / 지평선 너머 / 가을 햇볕

5부 식구들 밥 그릇 속에는 별도 참 많이 뜨더라
집 / 마당밥 / 벚나무는 건달같이 / 사냥 / 이 세상에 소풍 와서 / 이 늦은 참회를 너는 아는지 / 오래된 우물 / 이발관 그림을 그리다 / 비행기고개를 넘으며 / 빗소리 듣는 동안

해설 - 사랑과 상상력의 기관차(도종환)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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