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그자가 입을 벌리면 - 김지혜 시집 (시23코너)

오, 그자가 입을 벌리면 - 김지혜 시집 (시23코너)
오, 그자가 입을 벌리면 - 김지혜 시집 (시23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지혜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열림원 / 2006년 1판1쇄
규격 / 쪽수 135*200(시집 정도의 크기) / 132쪽
정가 / 판매가 6,000원 / 6,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200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이층에서 본 거리'가 당선되어 등단한 김지혜 시인의 첫 시집. 일상의 평범한 풍경에 담긴 질곡들, 기만과 위선, 고통의 현장들을 그로테스크하고 감각적인 묘사를 통해 보여준다.

시인은 시인은 화려한 도시의 공간, 합리와 이성의 얼굴을 하고 달려가는 억압적인 현실의 시간들, 그리고 곳곳에 도사린 일상의 끔찍함과 반복성을 이야기한다. 별다른 일 없이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쪽에는 곪아터진 상처들이 바글거리는, 도시의 기이한 내면을 비춘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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