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 숲 - 민음의 시 187 (알시21코너)
| 저자 | 이민하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민음사 / 2012년 1판1쇄 |
| 규격 / 쪽수 | 135*210(시집 정도의 크기) / 180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민음의 시' 187권. 환상 시, 전위 시를 대표하는 시인 이민하의 세 번째 시집.
<환상수족>, <음악처럼 스캔들처럼>을 통해 그로테스크한 환상적 이미지와 다채로운 실험 방식을 선보였던 시인이 4년 만에 선보이는 세 번째 시집이다.
제1관, 제2관, 제3관 모두 세 개의 상영관으로 구성된 <모조 숲>은 각기 다른 부제를 지닌 다섯 편의 '모조 숲'을 포함해 총 66편의 시로 이루어져 있다. 문학평론가 황현산에 따르면 "단 한 번도 상투적으로 말하지 않는" 이민하 시인은 "언제나 두 겹으로 기능하는 시어"를 통해 이미지와 서사 사이에 환상의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서 직시된 현실을 상영해 왔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현실을 드러내기 위한 방법으로서의 환상을 이어가는 한편 '모조'적 진실이라는 새로운 문법과 전복된 세계를 창조했다. 이민하 이전에 진심을 모조했다면 이민하 이후엔 모조를 진심한다. 이 세계는 모조된 진심만 통하는 곳. '모조'라는 미장센을 통해 이미지와 정면 승부하는 시집이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
-
한국문화재보존고 1위 -
70, 80년대 공연금지 희곡선집 2위 -
천년의 세월을 엮는 사람들 (답7코너) 3위 -
매화록(梅花錄) (답1코너) 4위 -
이제사 말햄수다 (사45코너) 5위 -
차(茶)의 고향을 찾아서 6위 -
작별의 예식 - 시몬느 드 보봐르 (인2코너) 7위 -
원색한국수목도감 8위 -
한국다시(茶詩)작가론 9위 -
컬렉션의 세계 10위 -
운문댐 수몰지역지표조사보고서 11위 -
한국민족주의 발전과 독립운동사연구 12위 -
세계미술용어사전 13위 -
조선후기 병서와 전법의 연구 14위 -
동악미술사학 제3호 (가15코너) 15위 -
박두진 산문전집 수필 1 : 햇살, 햇볕, 햇빛 (인22코너) 16위 -
일제강점, 해방기 인정식의 경제사상 연구 17위 -
지금은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초판) 18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