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과 이브, 그후 - 진화로 본 휴먼 섹슈얼리티 (방25코너)
| 저자 | 말컴 포츠 | 로저 쇼트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들녘 / 2004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526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이 책이 일차적으로 주목하는 것은 인간의 섹슈얼리티다. 여기서는 인간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발견되는 성과 관련된 풍습이나 제도, 법 등을 포괄하는 광의의 섹슈얼리티를 말한다. 또, 이 책은 섹슈얼리티가 DNA를 영속적으로 이어주고 인간에게 불멸성을 선사한다는 점에 주목한다.
저자들이 섹슈얼리티(성의 진화)를 연구하는 이유는, 인류가 어떻게 '인간다움'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번영할 수 있는가를 밝히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동원하는 개념이 본능적 성향(predisposition; 선성향)과 섹슈얼리티(sexuality; 성 정체성)이다.
저자 모두 생식 생리학 전문가로 사회 생물학적인 맥락에서 인간과 사회, 그리고 인류의 미래를 논한다. 형식은 성 생물학이지만, 접근 방식은 인류학적이라고 할까? 방대하고, 다면적인 연구서라 읽기는 어렵다. 그러나 문화의 진화, 생물학의 진화, 그리고 인간의 번성을 관찰할 수 있는 특별한 책인 것은 사실.
저자들이 섹슈얼리티(성의 진화)를 연구하는 이유는, 인류가 어떻게 '인간다움'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번영할 수 있는가를 밝히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동원하는 개념이 본능적 성향(predisposition; 선성향)과 섹슈얼리티(sexuality; 성 정체성)이다.
저자 모두 생식 생리학 전문가로 사회 생물학적인 맥락에서 인간과 사회, 그리고 인류의 미래를 논한다. 형식은 성 생물학이지만, 접근 방식은 인류학적이라고 할까? 방대하고, 다면적인 연구서라 읽기는 어렵다. 그러나 문화의 진화, 생물학의 진화, 그리고 인간의 번성을 관찰할 수 있는 특별한 책인 것은 사실.
서문
01 시작
02 일부다처제의 유인원
03 성과 젠더
04 사랑과 결혼
05 섹스와 임신
06 출산과 수유
07 성장
08 섹스의 문명화
09 섹스와 권력
10 사랑을 위한 죽음
11 섹스와 죽음
12 너무 많은 인구
13 인간 속에 내재된 동물성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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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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