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알철84코너)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알철84코너)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알철8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존 티한 (지은이) | 박희태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이음 / 2011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85쪽
정가 / 판매가 22,000원 / 1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속지 첫장에 개인용 직인 작게 하나 찍혀 있음

도서 설명

9·11 테러와 이라크 전쟁은 종교의 이름으로 행해진 폭력이다. 이 책은 선을 추구하고 도덕의 준거를 마련해주는 종교가 어떻게 폭력을 낳는지에 관한 진화심리학의 최신·최고의 연구성과들을 집대성했다. 인류가 번성하기 위해 발달시킨 진화적 도구의 하나로서 종교와 그 한계를 살펴보고, 종교 폭력을 근절시킬 방안을 모색한다.

저자는 진화적 분석이 종교적 도덕에 부여하는 신성화를 제거하면서 기존의 종교 전통으로부터 인간 공통의 믿음을 형성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마치 예수가 기존의 유대교 전통을 활용하면서 혁신을 일으켰던 것과 같다. 종교에 대한 진화적 각성과 도덕 전통에 대한 자기 비판을 통해 실용적인 믿음을 형성시킬 수 있는 종교만이 오늘날의 세계를 도덕적 연대로 묶을 수 있을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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