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계약 - 근대를 보는 또 하나의 시선(양장본) (알97코너)

인종계약 - 근대를 보는 또 하나의 시선(양장본) (알97코너)
인종계약 - 근대를 보는 또 하나의 시선(양장본) (알9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찰스 W. 밀스 (지은이) | 정범진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아침이슬 / 2006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45*210 / 272쪽
정가 / 판매가 15,000원 / 10,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유럽 중심의 정치 이론은 ‘사회계약’에 맞서 ‘인종계약’이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 지구적 차원에서 근대 세계와 근대 정치체제를 조망하는 책.

인종계약과 경제적 측면에서 드러나는 그 착취적 성격을 고찰하고, 인종계약이 어떻게 공간과 개인을 구분.표준화하는지, 또 이를 강제하기 위해 어떻게 이데올로기를 만들고 폭력을 행사하는지 추적하고, 인종계약의 관점에서 지난 수세기 동안 드러난 백인과 비백인의 행동양식을 분석했다.

 

목차

감사의 말

머리말

1장 개관
- 인종계약은 정치적이고 도덕적이고 인식론적인 것이다
- 인종계약은 역사적 실제이다
- 인종계약은 전지구적 차원에서 유럽의 경제적 지배와 국가적 차원에서
백인의 인종적 특권을 창조하는 몰수 계약이다

2장 세부내용
- 인종계약은 문명적 공간과 야만적 공간을 구분하면서 공간을 규범화(하고 인종화) 한다
- 인종계약은 개인을 규범화(하고 인종화)하며, 인간성과 하등인간성을 수립한다
- 인종계약은 근대 사회계약을 떠받치는 토대이며 지속적으로 수정되고 있다
- 인종계약은 폭력과 이데올로기적 조작을 통해 시행된다

3장 '자연주의 이론'의 장점들
- 인종계약은 (대다수) 백인 도덕 주체들이 지닌 실제의 도덕/정치 의식을
역사적으로 추적한다
- 인종계약은 항상 비백인들에 의해(대다수) 백인의 도덕적 / 정치적 실천을 규정하는
현실적인 결정요소로, 그리고 이로서 도전해야 할 현실적인 도덕적/정치적 협약으로 인정되었다
- 이론으로서의 인종계약은 세계의 정치, 도덕 현실들을 설명하고 규범적 이론을
지도하는 데 비인종적 사회계약에 비해 우월한 설명력을 지닌다

후주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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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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