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의 탄생 - 우리시의 문학지리학 (알70코너)
| 저자 | 장석주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작가정신 / 2006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403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100여 명의 국내 시인이 노래한 100여 편의 시에, 지리적 공간에 대한 경험과 의식이 어떻게 표현되었는가를 살폈다. 문학과 지리가 경계를 넘어 만나는 개념인 '문학지리학'이라는 프리즘을 들고, 문학평론가 장석주가 한국 현대시 백 년을 조망했다.
김소월과 백석의 정주, 서정주의 질마재, 오장환과 김수영과 김혜순의 서울, 고은의 문의마을, 박목월의 경주, 이성복의 남해 금산, 김지하의 목포, 황지우와 김준태와 임동확의 광주, 이성부의 전라도, 유하의 청계천 세운상가, 함민복의 강화도, 고형렬의 설악산, 문충성의 제주도, 그리고 황병승의 상상의 지리까지. '고향'으로 크게 상징되는 우리의 '장소'가 탄생시킨 한국의 시편들을 역사와 향토지리의 문맥 속에 녹여냈다.
< 세종실록지리지>, <동국여지승람>, <택리지>와 같은 옛 인문지리지들을 우리의 향토 지리를 풀어내는 준거로 삼았다. 이와 더불어 '대동여지도', '동국지도' 같은 고지도와, '금강전도', '몽유도원도'와 같은 옛 예술작품들 속에 나타난 장소애와 그것이 구현한 장소의 미학을 살폈다.
김소월과 백석의 정주, 서정주의 질마재, 오장환과 김수영과 김혜순의 서울, 고은의 문의마을, 박목월의 경주, 이성복의 남해 금산, 김지하의 목포, 황지우와 김준태와 임동확의 광주, 이성부의 전라도, 유하의 청계천 세운상가, 함민복의 강화도, 고형렬의 설악산, 문충성의 제주도, 그리고 황병승의 상상의 지리까지. '고향'으로 크게 상징되는 우리의 '장소'가 탄생시킨 한국의 시편들을 역사와 향토지리의 문맥 속에 녹여냈다.
< 세종실록지리지>, <동국여지승람>, <택리지>와 같은 옛 인문지리지들을 우리의 향토 지리를 풀어내는 준거로 삼았다. 이와 더불어 '대동여지도', '동국지도' 같은 고지도와, '금강전도', '몽유도원도'와 같은 옛 예술작품들 속에 나타난 장소애와 그것이 구현한 장소의 미학을 살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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