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종환의 오장환 詩 깊이 읽기 (알60코너)
| 저자 | 도종환 (지은이) |
|---|---|
| 출판사 / 판형 | 실천문학사 / 2012년 1판1쇄 |
| 규격 / 쪽수 | 148*210 / 335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오장환 시인의 시 작품 77편을 다루고 있다. 1부에서는 동시와 초기 시들로 구성되었고, 2부에서 5부까지는 작품 발표된 순서를 기준으로 엮었다. 도종환 시인이 엄선하여 뽑은 작품들과 친절한 해설이 있기에 이 한 권이면 충분하리라 여겨진다.
도종환 시인은 오장환문학제를 오랫동안 해오면서 오장환과 관련된 많은 자료를 수집할 수 있었다. 생존해 있는 오장환 시인의 친인척과 친구들을 만나고, 오장환이 다니던 휘문고등학교에도 찾아가 그가 참여한 교지 『휘문』을 발견해내었다. 여기에 오장환이 「아침」, 「화염」, 「조개껍데기」 등의 시를 발표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휘문』에서 오장환과 문예반원들이 함께 찍은 사진도 찾을 수 있었다.
이 중에 앞에 있는 두 편의 시는 오장환 시인이 16세 때 발표한 「목욕간」보다 앞서 쓴 시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방정환이 만들었던 잡지 『어린이』에 발표한 동시, 『조선일보』에 발표한 동시를 포함하여 44편에 이르는 동시를 찾을 수 있었다.
도종환 시인은 오장환문학제를 오랫동안 해오면서 오장환과 관련된 많은 자료를 수집할 수 있었다. 생존해 있는 오장환 시인의 친인척과 친구들을 만나고, 오장환이 다니던 휘문고등학교에도 찾아가 그가 참여한 교지 『휘문』을 발견해내었다. 여기에 오장환이 「아침」, 「화염」, 「조개껍데기」 등의 시를 발표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휘문』에서 오장환과 문예반원들이 함께 찍은 사진도 찾을 수 있었다.
이 중에 앞에 있는 두 편의 시는 오장환 시인이 16세 때 발표한 「목욕간」보다 앞서 쓴 시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방정환이 만들었던 잡지 『어린이』에 발표한 동시, 『조선일보』에 발표한 동시를 포함하여 44편에 이르는 동시를 찾을 수 있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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