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 - 천천히 사유하는 즐거움 (알코너)
| 저자 | 문광훈(저자) |
|---|---|
| 출판사 / 판형 | 생각의나무 / 2007년 1판1쇄 |
| 규격 / 쪽수 | 146*187 / 268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경향신문」과 「사이언스 올제」에 연재되었던 글들을 하나의 책으로 엮은 미학에세이집이자 시민을 위한 예술교양서. 미 자체에보다는 미의 환경-아름다움의 존재와 부재 그리고 그 조건에 관하여 서술하였으며,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모든 학문적 작품들의 경계를 넘나드는 미학에세이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지은이는 호들러의 그림 '삶에 지친 자들'에서는 우리의 삶과 이주노동자들의 힘겨움을, '사계'와 '그날이 오면'과 같은 노래에서는 때로는 전투적이고, 떄로는 서정적인 전투의 미학을 담아낸다. 그 속에서 과거의 '아름다움'은 오늘의 비루함과 교감하며, 그 비루함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해준다고 지은이는 믿고있는 듯하다.
예술을 통하여 희망과 행복을 배울 수 있다고 믿는 지은이는 심미적 세계의 반성적 성찰이 왜 절실한지 이 책을 밝히고자 하였다고 말한다. 설령 그러한 희망과 행복을 배울 수 없다 할지라도 이 책은 최소한 시와 그림을 자신의 현재와 잇는 법을 가르쳐주는 하나의 교양 가이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은이는 호들러의 그림 '삶에 지친 자들'에서는 우리의 삶과 이주노동자들의 힘겨움을, '사계'와 '그날이 오면'과 같은 노래에서는 때로는 전투적이고, 떄로는 서정적인 전투의 미학을 담아낸다. 그 속에서 과거의 '아름다움'은 오늘의 비루함과 교감하며, 그 비루함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해준다고 지은이는 믿고있는 듯하다.
예술을 통하여 희망과 행복을 배울 수 있다고 믿는 지은이는 심미적 세계의 반성적 성찰이 왜 절실한지 이 책을 밝히고자 하였다고 말한다. 설령 그러한 희망과 행복을 배울 수 없다 할지라도 이 책은 최소한 시와 그림을 자신의 현재와 잇는 법을 가르쳐주는 하나의 교양 가이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
-
한국문화재보존고 1위 -
70, 80년대 공연금지 희곡선집 2위 -
천년의 세월을 엮는 사람들 (답7코너) 3위 -
매화록(梅花錄) (답1코너) 4위 -
이제사 말햄수다 (사45코너) 5위 -
차(茶)의 고향을 찾아서 6위 -
작별의 예식 - 시몬느 드 보봐르 (인2코너) 7위 -
원색한국수목도감 8위 -
한국다시(茶詩)작가론 9위 -
컬렉션의 세계 10위 -
운문댐 수몰지역지표조사보고서 11위 -
한국민족주의 발전과 독립운동사연구 12위 -
세계미술용어사전 13위 -
조선후기 병서와 전법의 연구 14위 -
동악미술사학 제3호 (가15코너) 15위 -
박두진 산문전집 수필 1 : 햇살, 햇볕, 햇빛 (인22코너) 16위 -
일제강점, 해방기 인정식의 경제사상 연구 17위 -
지금은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초판) 18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