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봉 조희룡 - 19세기 묵장의 영수 (알103코너)
| 저자 | 이선옥 |
|---|---|
| 출판사 / 판형 | 돌베개 / 2017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75*230 / 392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뛰어난 문장가이자 전문 예술가의 삶을 살다간 우봉又峰 조희룡趙熙龍의 독특한 생애와 예술세계를 소개한다.
19세기라는 변화의 시대를 맞아 새로운 문인 예술가의 모델을 창시한 선구적 개인으로서 조희룡은 파격적인 매화 그림으로 당대를 풍미함은 물론 매화 그림의 역사를 새로썻다.
19세기를 선도한 문인 예술가로서 우리가 조희룡을 기억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는 그가 그림의 독창성과 화가의 개성을 중시하고 스스로 예술가로서의 자부심이 넘쳤던, 최초의 근대적 시각의 전문 예술가였다는 점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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