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 시전집 (집91코너)
| 저자 | 민영(저자) |
|---|---|
| 출판사 / 판형 | 창비 / 2017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632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인데 책바닥에 이름 적었다가 볼펜으로 지운 흔적 있음
도서 설명
‘문단의 작은 거인’이라 불리는 한국 시단의 원로 민영 시인의 시전집. 첫 시집 <단장>부터 마지막 시집 <새벽에 눈을 뜨면 가야 할 곳이 있다>까지 아홉권의 시집에 실린 409편의 시를 한편 한편 일일이 손보았으며, 여기에 최근작 10편을 더했다.
60년 가까운 시력(詩歷)을 쌓아온 시인은 우리 역사와 인간 존재의 근원에 대한 밀도 있는 서정적 탐구와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이 깃든 견결한 시세계를 일관되게 보여주었다. 이번 전집을
통해 목숨의 불꽃이 다하는 그날까지 시를 쓰는 것만이 유일한 노동이자 기쁨이라 여기며 평생을 오로지 시의 외길을 걸어온 노시인의 연륜과 기품이 서린 시정신을 엿볼 수 있다.
등단 이후 줄곧 올곧은 시정신을 견지하며 역사를 깊이 투시하며 서정성을 추구하던 시인은 후기에 이르러 존재의 근원에 대한 깊은 성찰과 차분한 관조의 세계를 펼쳐왔다. 강인한 시정신 위에 견고한 심미성과 정결한 역사의식이 어우러진 그의 시편은 단아한 서정시의 모범으로서 우리 시문학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60년 가까운 시력(詩歷)을 쌓아온 시인은 우리 역사와 인간 존재의 근원에 대한 밀도 있는 서정적 탐구와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이 깃든 견결한 시세계를 일관되게 보여주었다. 이번 전집을
통해 목숨의 불꽃이 다하는 그날까지 시를 쓰는 것만이 유일한 노동이자 기쁨이라 여기며 평생을 오로지 시의 외길을 걸어온 노시인의 연륜과 기품이 서린 시정신을 엿볼 수 있다.
등단 이후 줄곧 올곧은 시정신을 견지하며 역사를 깊이 투시하며 서정성을 추구하던 시인은 후기에 이르러 존재의 근원에 대한 깊은 성찰과 차분한 관조의 세계를 펼쳐왔다. 강인한 시정신 위에 견고한 심미성과 정결한 역사의식이 어우러진 그의 시편은 단아한 서정시의 모범으로서 우리 시문학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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