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역사, 서양 문명의 몰락 - 300년 후 미래에서 위기에 처한 현대 문명을 바라보다
| 저자 | 강양구(해제) | 에릭 M. 콘웨이 | 나오미 오레스케스 | 홍한별(역자) |
|---|---|
| 출판사 / 판형 | 갈라파고스 / 2015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35*195(작은책 크기) / 192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하버드대학 교수 오레스케스와 과학기술사가 콘웨이가 과학적 사실에 근거하여 그려낸 가상역사책. 2393년 제2중화인민공화국에 사는 미래 역사가가 반암흑기(1988~2093)와 그에 이어지는 대붕괴와 대이동(2073~2093) 기간의 일을 들려준다. 300년 후 미래의 역사가의 시선에서 현대 문명이 마주한 위기를 고찰하고 있다. 인간이 초래한 기후변화의 양상과 그 원인을 잘 알면서도 아무런 대처도 하지 않는 인류의 모습을 보여주며 충격적인 미래를 예언한다.
이것은 단순한 가정이 아니다. 우리가 현대 문명이 맞은 위기를 내버려둔다면 맞게 될 미래다. 위기의 징후는 이미 나타나고 있다. 투발루라는 작고 아름다운 나라는 국토 상당수가 물에 잠겨 수도마저 이전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졌으며, 투발루와 같은 운명에 처한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사태가 호전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레스케스와 콘웨이는 현대 문명 자체가 그 원인을 제공했다고 진단하며 현대 문명의 근본적 결함을 파헤치고 성찰해간다.
이것은 단순한 가정이 아니다. 우리가 현대 문명이 맞은 위기를 내버려둔다면 맞게 될 미래다. 위기의 징후는 이미 나타나고 있다. 투발루라는 작고 아름다운 나라는 국토 상당수가 물에 잠겨 수도마저 이전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졌으며, 투발루와 같은 운명에 처한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사태가 호전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레스케스와 콘웨이는 현대 문명 자체가 그 원인을 제공했다고 진단하며 현대 문명의 근본적 결함을 파헤치고 성찰해간다.
서문: 가상의 역사로 현대 문명을 돌아보다
감사의 글
1. 반암흑기의 도래, 몰락의 서막
2. 서양문명(1540~2093)을 끝장낸 화석연료 광기
3. 문명 붕괴의 역사적 분석, 시장의 실패
에필로그: 대붕괴 300년, 인류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미래사회에서 본 ‘옛날 용어 사전’
저자 인터뷰: 미래에서 바라본 문명의 붕괴와 환경 대재앙이 초래할 역사
프랑스어판 서문: 기후변화의 위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해제: ‘몰락의 시대’와 ‘생존의 시대’ 사이에서│강양구
옮긴이의 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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