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 (알5코너)
| 저자 | 새뮤얼 노아 크레이머 (지은이), 박성식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가람기획 / 2000년 초판4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468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상급 - 낙서, 밑줄, 변색 없이 상태 좋고 깨끗, 판권지란 못보게 풀로 붙어져 있음
도서 설명
20세기 고고학적 성과 가운데 최대의 업적으로 꼽히는 수메르의 발견은 인류가 5천년 동안 잊어버리고 있었던 문명의 여명기를 경의롭게 펼쳐준 것으로, 지구상에 아무런 문명도 존재하지 않았던 기원전 3000년경부터 수메르 인은 인류 최초로 그 찬란한 문명을 일구어 놓기 시작했다.
이 책은 수메르 문명과 그들의 삶, 정신세계 등 인류 역사상 '최초'의 사실과 사건 서른아홉 가지를 당신의 문헌(쐐기문자 점토판)을 통해 전달한 크레이머의 역작이다. 크레이머는 수메르 학에 있어 손꼽히는 권위자로 많은 수메르 관련 서적을 통해 잘 알려진 학자.
이 책에서는 당시에도 학교가 있었고, '촌지'가 건네졌으며, 갖가지 사회 병리현상이 있었음을 생생히 볼 수 있다. 특히 구약성서에 나오는 대홍수, 욥 이야기, 메시아, 부활, 성모 등 이미지의 원형들이 수메르 문명 속에 뚜렷하게 들어 있다는 사실은 매우 놀랍고 흥미로운 발견이다.
정부와 정치, 교육과 문화, 철학과 윤리학, 법과 재판, 그리고 농업과 의학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진력해 온 모든 주요 분야들이 빠짐없이 망라되어 있다. 또한 고대 기록들을 발췌하여 풍부하게 실었기 때문에 읽는이는 이 논의들의 주요한 맥락을 놓치지 않으면서 그 분위기와 풍미까지도 함께 맛볼 수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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