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 이기적인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희망의 실천윤리 (알인34코너)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 이기적인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희망의 실천윤리 (알인34코너)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 이기적인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희망의 실천윤리 (알인3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피터 싱어 (지은이), 노승영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시대의창 / 2016년 초판4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76쪽
정가 / 판매가 16,500원 / 13,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실천윤리학의 거장 피터 싱어가 제안하는 희망의 윤리.

저자는 서두에서 우리에게 스스로를 향해 ‘궁극적 질문’을 던질 것을 요구한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삶이란 무엇일까?”, “내가 진정으로 바라는 삶은 어떤 삶일까?” 이것이 바로 궁극적 질문이다.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할 때 비로소 우리는 각자 진정한 삶의 가능성을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자, 우리 사회가 그리고 우리 개개인이 자주 잊고 지내는 ‘인간에 대한 예의’와 ‘윤리적 삶의 가능성’을 돌아보게 하는 화두이며, 그리고 더 나아가 ‘좋은 삶’이 현실에서 가능함을 보여주는 상식적인 증명이다. 또한 여러 인물과 사건에 대한 예를 들어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 삶인지,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지를 피터 싱어는 묻는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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