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구적 변환 (알집73코너)
| 저자 | 데이비드 헬드(저자) | 앤터니 맥그루(저자) | 데이비드 외 / 조효제(역자) |
|---|---|
| 출판사 / 판형 | 창비 / 2003년 초판2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888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보통(하드커버)-옆면과 상단에 이름 적었다가 지운 매직줄 있음, 자켓은 없음, 뒷표지 안쪽 스티커 제거 흔적 있음
도서 설명
런던정경대학교의 석좌교수 데이비드 헬드가 세 명의 학자와 함께 공동집필한 책. 데이비드 헬드 교수는 국가와 민족 같은 영토 단위를 뛰어넘는 지구적 민주주의 제도의 고안과 실천을 연구해왔다. 앤서니 기든스 등과 더불어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사회과학 전문 출판사 Polity Press를 운영중이다.
< 전지구적 변환>은 영국 경제사회연구진흥공단(ESRC)의 지원을 받아 10년 간의 자료수집과 학제간 연구를 통해 완성된 저술이다. 지구화 논의의 다양한 영역을 대상으로 선사시대에서 현대까지 전시기에 걸쳐 연구를 진행했다. 지구화 개념을 완벽하게 학술적으로 정리한 역사.사회학적 작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정치.군사.무역.금융.생산.이주.문화.환경의 8개 영역에서 지구화 진행방향을 분석한다. 그러니까 지구화 현상의 영역별 특수성을 고찰하여 보편적인 지구화 이론을 세운 것이다. 연구 시기를 선사시대와 전근대, 근대 초기, 1945년 이후의 현대 등으로 세분화 했다.
방대한 역사적 사료와 각 분야의 연구 결과를 수집.분석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지구화 논의에 결핍되어 있었던 실증성을 보충하는 학적 가치가 있다. 옮긴이 조효제는 "연구 건수를 중시하는 학계의 신자유주의적 경향에 저항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꼬박 18개월을 들여 이 책을 완역했다.
< 전지구적 변환>은 영국 경제사회연구진흥공단(ESRC)의 지원을 받아 10년 간의 자료수집과 학제간 연구를 통해 완성된 저술이다. 지구화 논의의 다양한 영역을 대상으로 선사시대에서 현대까지 전시기에 걸쳐 연구를 진행했다. 지구화 개념을 완벽하게 학술적으로 정리한 역사.사회학적 작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정치.군사.무역.금융.생산.이주.문화.환경의 8개 영역에서 지구화 진행방향을 분석한다. 그러니까 지구화 현상의 영역별 특수성을 고찰하여 보편적인 지구화 이론을 세운 것이다. 연구 시기를 선사시대와 전근대, 근대 초기, 1945년 이후의 현대 등으로 세분화 했다.
방대한 역사적 사료와 각 분야의 연구 결과를 수집.분석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지구화 논의에 결핍되어 있었던 실증성을 보충하는 학적 가치가 있다. 옮긴이 조효제는 "연구 건수를 중시하는 학계의 신자유주의적 경향에 저항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꼬박 18개월을 들여 이 책을 완역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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