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미국의 역사 (알역46코너)
| 저자 | 실비아 엥글레르트(저자) | 장혜경(역자) |
|---|---|
| 출판사 / 판형 | 웅진지식하우스 / 2012년 초판14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312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인디언 처녀와 백인 남성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포카혼타스>를 아는 사람은 많지만 이 이야기가 영화와는 달리 포카혼타스의 죽음으로 끝나는 비극적인 실화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이렇게 현재 미국의 문화와 미국에 대한 교양상식의 바탕이 되는 미국사를 살펴보는 책이다.
지은이는 우리가 아는 미국의 역사가 서부영화, TV드라마, 헐리우드 영화의 내용을 얼마나 넘어서는 수준인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며, 미국사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 역사의 맥락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그 가운데 도시 '뉴암스테르담'이 '뉴욕'으로 바뀐 사연, 달러를 만든 사람, 미국 정당의 기원 등 미국의 역사, 지리, 문화, 인물을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소개된다.
역사 속 실존인물들의 일기, 기행문과 같은 체험담을 소개하고, <톰 아저씨의 오두막>, <분노의 포도>, 엘비스 프레슬리 등 당대의 문화 흐름을 살펴보면서 보다 생생한 역사 서술을 시도했다. 한국어판에는 지도와 사진 등 원서에 없는 풍부한 도판과 배경지식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별도의 설명을 추가해 이해를 돕는다.
지은이는 우리가 아는 미국의 역사가 서부영화, TV드라마, 헐리우드 영화의 내용을 얼마나 넘어서는 수준인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며, 미국사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 역사의 맥락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그 가운데 도시 '뉴암스테르담'이 '뉴욕'으로 바뀐 사연, 달러를 만든 사람, 미국 정당의 기원 등 미국의 역사, 지리, 문화, 인물을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소개된다.
역사 속 실존인물들의 일기, 기행문과 같은 체험담을 소개하고, <톰 아저씨의 오두막>, <분노의 포도>, 엘비스 프레슬리 등 당대의 문화 흐름을 살펴보면서 보다 생생한 역사 서술을 시도했다. 한국어판에는 지도와 사진 등 원서에 없는 풍부한 도판과 배경지식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별도의 설명을 추가해 이해를 돕는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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