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오 리치, 기억의 궁전 (알오27코너)
| 저자 | 조너선 스펜스 (지은이), 주원준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이산 / 1999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416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16세기 후반 중국에 들어갔던 이탈리아 선교사인 마테오 리치의 시각을 통한 중국 이해를 담고 있다. 저자가 역점을 둔 것은 마테오 리치의 발걸음을 통해 16세기 중반 명나라와 종교개혁기의 서양을 대비하고, 이 두 세계의 공통된 시공간이 어떤 것인지를 찾아내는 것이다.
1583년부터 1610년까지 중국에 머물렀던 마테오 리치는 '기법(記法)'이란 책을 만들어 중국인들에게 기억하는 법을 가르쳤다. 책은 이 '기법'의 구성을 따른다. '기법'의 기초가 되는 네 개의 이미지, 무(武), 요(要), 이(利), 호(好)가 뜻하는 바를 설명한다.
무(武)는 당시 일본이 임진왜란을 일으켜 한·중·일 세 나라가 전란에 휩싸인 동양 사회를 이해하는 상징이다. 요(要)를 위 아래로 나누면 '서녀(西女)'즉 서쪽의 여인이 된다. 중국 서역에 살고 있던 이슬람 교도를 통해 중국의 서양인, 서양문화를 설명한다.
1583년부터 1610년까지 중국에 머물렀던 마테오 리치는 '기법(記法)'이란 책을 만들어 중국인들에게 기억하는 법을 가르쳤다. 책은 이 '기법'의 구성을 따른다. '기법'의 기초가 되는 네 개의 이미지, 무(武), 요(要), 이(利), 호(好)가 뜻하는 바를 설명한다.
무(武)는 당시 일본이 임진왜란을 일으켜 한·중·일 세 나라가 전란에 휩싸인 동양 사회를 이해하는 상징이다. 요(要)를 위 아래로 나누면 '서녀(西女)'즉 서쪽의 여인이 된다. 중국 서역에 살고 있던 이슬람 교도를 통해 중국의 서양인, 서양문화를 설명한다.
1. 궁전 짓기
2. 첫번째 이미지 : 두 명의 전사
3. 첫번째 그림 : 파도에 빠진 사도
4. 두번째 이미지 : 후이후이족
5. 두번째 그림 : 엠마오로 가는 길
6. 세번째 이미지 : 이익과 수확
7. 세번째 그림 : 소돔의 남자들
8. 네번째 이미지 : 네번째 그림
9. 궁전 안에서
지은이 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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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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