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생과 사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 - 다치바나 다카시의 암과 생명에 관한 지적 탐구 (나78코너)
| 저자 | 다치바나 다카시, NHK스페셜 취재팀 (지은이), 이규원 (옮긴이), 명승권 (감수) |
|---|---|
| 출판사 / 판형 | 청어람미디어 / 2012년 1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328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이 시대 최고의 과학저널리스트 다치바나 다카시의 저서. 이 책은 방광암 판정을 받았을 때부터 수술 후 치료 과정까지 저자가 직접 겪은 경험과 해외 유명한 암 전문가들의 인터뷰와 방대한 취재를 바탕으로, 암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생명과 죽음에 관해 인문학적으로 고찰한 현대인을 위한 의학교양서다.
암은 오랜 진화의 역사가 낳은 병이며 사람은 유한한 생명이기에, 저자는 암과 싸우기보다 공존을 택한다. 그리고 단순히 생명을 연장하는 것보다 삶의 질에 대해 생각해보고, 세 사람 중에 한 명이 암으로 죽는다는 오늘날에 ‘암’을 공부하는 것이야말로 현대인의 필수교양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암과 더욱 가까워질 것이고, 저자의 재발 확률보다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우리가 암과 비극적으로 조우할 확률이 더욱 높기 때문이다.
제1장은 NHK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NHK스페셜]의 ‘암, 생과 사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2009년 11월 23일 방영)’를 위해 취재한 내용을 엮었다. 제2장은 2007년 12월, 방광암 수술을 마친 저자가 월간《문예춘추》에 연재한 <나는 암 수술을 했다(2008년 4월호~7월호)>라는 수기를 모았다. 이로써 독자들이 간접적으로 암 환자를 체험하게 하여 암과 병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감소시켜줌은 물론, 수술 도구 및 원리, 마취의 종류와 인폼드 콘센트, 완화 치료와 대체 요법, 항암제의 명암 등 현재 암 치료의 일반상황을 쉽게 풀어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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