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싶다면 (코너)
| 저자 | 브렌다 유랜드 (지은이), 이경숙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엑스북스(xbooks) / 2016년 초판1쇄 |
| 규격 / 쪽수 | 150*225(보통책 크기) / 248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1938년 최초 출간된 글쓰기책. 1987년 재출간된 이래 곧바로 베스트셀러가 된 후 박물관 서점에서 계속 팔려나가며 '창조적 영감'이 필요한 모든 종류의 아티스트에게 고전이 된 이 책,
<글을 쓰고 싶다면>은, 2008년 <참을 수 없는 글쓰기의 유혹>으로 국내 번역소개된 후 절판되었다가 2016년 '글쓰기로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출판문화공간에서 <글을 쓰고 싶다면>(If you want to write)이라는 원서에 충실한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서문
1. 누구에게나 재능, 독창성, 이야깃거리가 있다
2. 상상력은 모든 사람의 성체이다
3. 왜 르네상스 귀족들은 소네트를 썼나
4. 상상력은 천천히, 조용히 온다
5. “행하지 못할 욕망을 키우느니 아이를 요람에서 죽여라”
6. “늘 젊고 살아 있는 시인이 우리 안에 잠자고 있음을 알라”
7. 글을 쓸 때는 사자처럼, 해적처럼 경솔하고 무모하라!
8. 퇴짜통지에 낙담하거나 기죽지 말아야 하는 이유
9. 사람들은 인간적 자아와 신성한 자아를 혼동한다
10. 왜 집안일을 지나치게 하는 여성들은 글을 쓰려면 게을러져야 하나
11. 미세한 진실
12. 예술은 감염이다
13. 삼차원
14. 무턱대고, 저돌적으로, 충동적으로, 정직하게 일기를 쓰라
15. 당신이 모르는 당신 안의 것 ? 마르지 않는 생각의 샘
16. 상상력 사용법
17. “격분한 호랑이가 훈련받은 말보다 현명하다”
18. “얼굴이 빛나지 않는 자는 별이 되지 못한다”
옮긴이 후기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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