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아주의 - 500년의 역사와 주요 개념에 대하여 (알철6코너)
| 저자 | 장바티스트 구리나 (지은이), 김유석 (옮긴이) |
|---|---|
| 출판사 / 판형 | 글항아리 / 2016년 초판 |
| 규격 / 쪽수 | 140*200 / 236쪽 |
| 정가 / 판매가 |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스토아학파의 역사와 개념을 다룬 이론서다. 한국에서 스토아학파는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에 비해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은 철학 사조다. 많은 이가 '스토아학파'라고 하면 쉽게 '금욕주의'를 떠올리거나, '무감동'을 뜻하는 '아파테이아' 같은 단어를 생각해낼 것이다. 이렇듯 스토아주의는 금욕주의를 뜻하는 보통명사처럼 인식되어버린 경향이 있다.
그러나 단순히 금욕주의로 환원하기에 스토아철학은 지극히 정교한 체계를 자랑하는 철학이다. 즉 언어와 사유의 본성에서 출발해 자연과 우주의 기원과 구조를 거쳐 삶의 목적과 가치에 이르기까지, 스토아철학의 각 분야는 서로 치밀하게 이어져 하나의 거대한 체계를 형성한다.
스토아학파 전문가인 저자 장바티스트 구리나는 스토아학파에 속했던 많은 철학자의 이름과 복잡한 해석 및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스토아주의의 개념들을 길지 않은 이 개론서 안에 놀랍도록 간명하고 또 짜임새 있게 구성해놓았다. 스토아학파가 처음 생겨난 헬레니즘 시대에서 시작해, 로마 시대를 거쳐, 오늘날 스토아학파의 후손들과 현재성에 이르기까지, 시대별로 스토아주의의 역사와 개념을 차례로 훑는다.
그러나 단순히 금욕주의로 환원하기에 스토아철학은 지극히 정교한 체계를 자랑하는 철학이다. 즉 언어와 사유의 본성에서 출발해 자연과 우주의 기원과 구조를 거쳐 삶의 목적과 가치에 이르기까지, 스토아철학의 각 분야는 서로 치밀하게 이어져 하나의 거대한 체계를 형성한다.
스토아학파 전문가인 저자 장바티스트 구리나는 스토아학파에 속했던 많은 철학자의 이름과 복잡한 해석 및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스토아주의의 개념들을 길지 않은 이 개론서 안에 놀랍도록 간명하고 또 짜임새 있게 구성해놓았다. 스토아학파가 처음 생겨난 헬레니즘 시대에서 시작해, 로마 시대를 거쳐, 오늘날 스토아학파의 후손들과 현재성에 이르기까지, 시대별로 스토아주의의 역사와 개념을 차례로 훑는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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