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의 기억 - 한길 히스토리아 11 (알코너)

지중해의 기억 - 한길 히스토리아 11 (알코너)
지중해의 기억 - 한길 히스토리아 11 (알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페르낭 브로델 (지은이), 강주헌 (옮긴이)
출판사 / 판형 한길사 / 2006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520쪽
정가 / 판매가 25,000원 / 3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역사계의 교황'이라 불리는 프랑스 아날학파의 대표적인 역사가인 브로델의 유고작. 그의 전공분야인 16,17세기 역사를 넘어 선사시대부터 로마의 정복까지 지중해의 질곡진 역사를 이야기 한다.

지중해의 역사를 파노라마식으로 써내려가면서 대개의 역사책에 중심으로 부각되는 전쟁이나 정치적 격변은 주변적인 사건으로 다뤘다. 그보다 옛 시대부터 지중해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스러져간 문화들이 남긴 유산들과 그들이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몸부림쳤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예컨대 나무가 부족했던 이집트는 어떻게 살아갔고 결국 어떤 결과를 맞았을까? 또 페니키아인은 배를 만드는 데 꼭 있어야 하는 역청을 어떻게 발견했을까? 말의 등장은 전쟁이나 인간의 삶을 어떤 역할을 했을까? 등 지중해의 예술과 문화, 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면서 읽는 맛이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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